생활의 여유가 많아지고 소가족화 함에 따라 개를 기르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일단 한번 선택한 개는 10-20년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꼐 생활해야 하므로 최초의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 먼저 개를 기르기 전에 온 가족의 확고한 동의가 필요하다. 가족 중 하 사람이라도 개를 싫어하는 성향이 있으면 개기르기를 단념하는 편이 현명하다. 개가 가족들에게 즐거움이 되기보다는 불화와 갈등의 요인이 되며, 함부로 학대 또는 유기하거나 다른 곳으로 보내 버리거나 하면 자녀들의 인격과 정서 형성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 처음 데려오는 개는 생후 3개월 전후 된 강아지가 적당하다. 대체로 생후 2개월 정도면 송곳니가 자라 있으므로 이를 참고로 하면 된다.
- 강아지를 획득할 수 있는 원천으로는 애견센터, 전문사육가(브리더), 동물병원, 친지, 직거래 등이 있다. 전문사육가를 통한 획득이 가장 확실하지만 비싸다. 인터넷을 통해 각각의 장단점과 경험담을 조회해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