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보리

케이탑 2008. 6. 20. 18:36

- 보리는 고고학적으로 기원전 7000년 경에 터키 제국에서 처음 재배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유렵, 에티오피아, 중국 및 한국으로 전파되었음

- 활력을 주는 정력식품으로 사랑을 받아 왔음

- 로마시대에는 검투사들이 체력 증진을 위해 보리를 먹었기 때문에 그들의 별명이 보리 먹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베타글루칸은 물에 녹으면 끈적끈적해지는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또 소장에서 당의 흡수를 떨어뜨려 혈당을 감소시켜 주는 구실도 한다. 보리는 10 ~ 16%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쌀의 두배에 해당한다. 보리에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B1, B2, B3 등의 비타민과 철분, 칼슘 등 여러가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따라서 쌀과 보리를 혼식하면 균형 있는 영양식이 된다

- 보리로 밥을 지으려면 불편한 점이 많다. 밥을 하려면 물에 불려 단단한 성질을 죽여야 한다. 그렇게 해 밥을 지어도 꺼끌꺼끌해 쌀보다 먹기가 부담스럽다

- 요즘음 이런 단점을 보완해 주는 찰보리라는 품종이 나왔다. 찰보리는 물에 불릴 필요가 없다.

- 식물이나 농작물이 자라지 않는 불모의 토지에서 잘 자라는 보리, 식물들이 자라지 않는 추운 겨울에도 잘 자라는 보리에는 현대과학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어떤 놀라운 신비성이 내포되어 있다

- 우리 인간은 맛좋은 산성식품, 예를 들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노른자 등을 먹으면 산성체질로 된다. 우리 몸이 산성체질로 되면 손발이 차고, 감기에 걸리기 쉽다. 피부가 약해져서 모기, 빈대 등의 벌레에 약하고 상처도 쉽게 아물지 않는다. 여러 가지 종기가 생기고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 보리는 산성토질에서 잘 자라지 않고 불모의 알칼리성 토질에서 왕성하게 자라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보리를 먹으면 우리의 산성체질이 알칼리성 체질로 바뀌게 되어 병도 고쳐지고 건강해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 보리는 우리가 먹는 식품 중에서 공해가 가장 적은 무공해 식품이다. 추운 겨울에 자라나므로 농약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 현대인의 병의 주원인은 변비이다. 섬유질이 없는 몰랑몰랑한 것만 먹기 때문에 변이 나가지 않고 썩어서 독을 만들어 몸의 약한 부분에 병이 생기는 것이다

- 현맥인 겉보리에는 2.9g, 즉 현미보다 3배에 가까운 섬유가 들어있다. 그래서 이 무서운 공해시대에는 현맥이 공해독을 추방하는 최고의 식품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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