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PVC벽지를 활성탄화물로 재생하는 것(투자비 약 12억엔, 2013년부터 착수)
- 해체현장에서 발생한 폐PVC벽지와 제조단계에서 발생한 규격외제품 등을 중국에 제지원료로 수출중(약 2천톤)
- PVC벽지에는 PVC와 종이가 혼합돼 있어 재활용이 어렵다
출처 : 켐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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