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정보

에탄올

케이탑 2008. 11. 4. 10:08

- 에탄올은 옥수수, 사탕수수, 비트(beet), 덩이, 식물줄기, 카사바(cassava), 감자, 고구마 등 사용하는 원료가 다양하다

- 미국은 옥수수, 브라질은 사탕수수, 중국은 수년동안 저장했던 비축곡물을 원료로 에탄올을 생산하고 있다

- 그러나 전분이나 당을 발표한 후 정제하는 제조공법은 세계 공통으로 사용되고 있다

- 에탄올은 주류 생산에 주로 사용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초산(acetic acid) 및 아세테이트(acetate)의 원료로 채용되고 있다

- 뿐만 아니라 에탄올을 탈수소화(dehydrogenation)해 에틸렌(ethylene)으로 전환한 후 플래스틱 등 다양한 화학제품 생산에 투입하고 있따

- 여기에 특수 그레이드 화학제품 및 가솔린 혼합용 수요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 식량문제로 인해 식물줄기 등 NG(NON-GRAIN)계 바이오매스나 셀룰로오스 베이스 에탄올 제족오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덩이줄기, 사탕수수, 비트는 공급물량 확보가 어렵고 바이오매스 확보를 위해 산림을 무분별하게 개간하거나 토양을 남용함으로써 환경이 파괴되고 있어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 세계 각국에서는 곡물, 사탕숫, 비트 등을 원료로 대규모 상업플랜트가 가동되고 있다

- 곡물줄기 및 식물섬유를 전처리하고, 셀룰로오스 효소의 활동 및 효소분해를 촉진해 에탄올을 생산하는 공법을 개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코스트가 높아 상업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중국의 곡물 베이스 에탄올 제조기술은 우수한 편이나 미국에 비해 용수 소비는 5배, 원료 소비는 20% 많으며 전체 제조코스트는 17% 높다.

- 따라서 기술 수준을 엎그레이드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하며 기상폭발(vapor bursting)을 비롯해 산분리(acid splitting), 산성폐수 처리기술도 엎그레이드해야 한다

- 에탄올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냄새가 심하며 대기 응집도가 높아지면 눈 및 기도점막에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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