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검토/가스

SKC 일본과 합작 통해 산업용 가스사업 진출

케이탑 2009. 4. 15. 10:17

2008년 1월 21일 EBN

- 일본 최대의 산엉용 가스 제조업체인 일본산소(Taiyo Nippon Sanso)와 합작으로 자회사인 SKC(SKC AirGas(주))를 설립

- 올 9월경 울산광역시 남구 용잠동에 공장을 완공 예정

- 산소, 질소, 아르곤을 생산할 수 있는 6만루베/시간 규모의 ASP(Air Separation Plant)공장을 건설

- 2009년 4/4분기부터 자사의 PO(Propylene Oxide) 설비 및 울산, 부산, 경남 등지에 공급 계획

- SKC 에어가스는 SKC가 80%, 일본산소가 20%(약 700억원)을 출자, 일본산소가 운영 및 기술공법을 제공

- 생산능력 감안할 떄 연간 매출액 340억원에 영업이익 125억원(이익율 36.8%) 규모의 실적 개선이 예상

- 산소, 질소, 알곤 등 국내 산업용 가스 시장 점유율은 한국산업가스(주) 32%, 대성산업가스(주) 27%, 플렉스에어코리아 21%, 대한 BOC 가스 19% 등으로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