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때였던 걸루 기억된다.
사원때로 경영서적에 재미를 붙이고 있을 때였던거 같다.
서른을 앞두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서를 가끔 들으면서
의욕과 센티가 범벅된 하루하루를 살 때였던거 같다.
연말 경에 형들과 술자리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즈음엔 만나는 선배들에게 무조건 질문을 했던거 같다.
유일하게 두 형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던 거 같다.
"저질러. 내가 너라면 저지르고 보겠다. 나중에 도전할려면 겁이 나서 못하니까 지금 저질러.
아직 젊잖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저질러."
그 땐 술자리라 호연지기로 "네"하고 대답했지만
막상 술이 깨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있는 나를 발견하고 말았었다
그렇다 저지르는 것. 그게 중요하다.
그보다는 먼저 어떤 걸 어떻게 저지를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선배가 중요한 것이다.
여러 사람을 만나보라. 그리고 조언을 구하라.
행복한 하루 되기를...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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