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콩을 갈아 끓여 짜낸 물에 황산칼슘이나 염화칼슘 또는 글루코노 델타 락톤이라는 응고제를 넣어 응고시킨 것이다. 두부를 물에 넣고 끓이면 딱딱해지므로 소금간을 약간한 물에 끓이면 부드러워 먹기에 알맞다
- 두부를 만들` 때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 때문인데, 콩의 사포닌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많이 빠져 나간다
- 요도드를 가장 충분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이다. 따라서 두부에 해조류를 곁들여 먹는다.
- 두부에는 단백질은 물론이고 칼슘, 무기질, 탄수화물 할 것 없이 모든 영양소가 고루고루 들어 있다
- 더 놀라운 것은 두부 속에 우유가 서러워할 정도로 많은 칼슘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칼슘의 대명사인 우유 100g안에 들어 있는 칼슘은 105mg, 두부에는 이보다 더 많은 126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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