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상사와 고객을 포함)에 대한 바른 태도와 몸가짐을 익히는 것은 업무실력 만큼이나 중요하다. 오늘날 예의범절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하여 실력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 윗사람을 방문할 때는 몸을 청결히 하고 단정한 옷맵시를 하며, 여자의 경우 지나치게 짙은 화장은 피한다. 또한 밖에서 외투나 점퍼를 벗어서 공손하게 팔에 걸치고 방에 들어선다
- 윗사람보다 높거나 편한 곳에 자리하지 않으며, 보다 편한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원탁일 경우 문을 마주하는 자리가 가장 상석이고 그 오른쪽과 왼쪽이 각각 다음의 서열이 된다. 장방형의 탁자일 경우도 같은 원칙이 적용되어 문을 바라보는 쪽의 한가운데가 상석이 되지만 윗사람의 자리가 따로 정해져 있는지도 잘 살핀다. 윗사람이 일어나려하면 먼저 일어나서 문을 열어드리고 비켜선다.
- 윗사람 앞에서는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거나 팔짱을 끼어나 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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