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검토/바이오에탄올,디젤

리그닌의 플라스틱 및 탄소섬유 원료화

케이탑 2008. 11. 19. 08:00

목질소재의 대폭적인 이용가치 향상

- 지금까지 제지 공장의 연료 이외에는 활용 방법이 없었던 리그닌(lignin)이 플라스틱이나 탄소섬유의 원료 등으로 새로운 용도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일본 농림 수산성 소관의 독립 행정법인 삼림 종합 연구소에서는 리그닌을 분해한 화합물의 고분자 합성에 이미 성공했다.

- 플라스틱 제조의 첫번째 단계로 실용화 되면 바이오 자원의 활용과 삼림 관리의 양 측면에서 큰 성과를 기대

- 리그닌은 수목 성분의 약 3분의 1을 차지

- 리그닌은 불필요하기 때문에 제거되는 것이 현실

- 리그닌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목질 소재의 대폭적인 이용가치 향상이 가능

- 석유계 화합물은 균일한 화학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플라스틱 합성에 용이

- 리그닌은 불규칙적이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화학적인 합성이 곤란해 지금까지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

- 리그닌을 화학 합성하기 쉽도록, 작은 분자량으로 거의 균일한 구조의 화합물로 분해 처리하는 기술의 개발을 진행

- 분해의 핵심을 담당하는 미생물을 찾아내, 현재 미생물이 가장 잘 활동하는 조건, 미생물에 의한 분해 후 화합물의 효율적 정제 등을 연구

- 리그닌을 섬유상으로 가공한 후 탄소섬유화해 그 활용을 연구

- 경량이면서 고가의 부가가치가 높은 소재로서의 용도 개발이 목적

- 삼림 총연의 바이오매스 연구를 통괄하는 야마모토 고이치 연구 코디네이터

출처 : 인터넷패키징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