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한국산림과학원의 이성숙 화학미생물과 연구사가 리그닌 성분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유전자 변형균을 개발
- 목재는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셀룰로오스와 분해가 잘 안되는 리그닌이 결합한 구조
- 산림 내에서 풍부하게 존재하고 있는 백색부후균(겨울우산 버섯)에서 리그닌을 분해하는 능력을 최대로 강화시킨 형질전환체(GMO)를 개발
- 나무를 썩게 하는 버섯인 백색부후균에서 리그닌을 분해하는 라카아제(Laccase)유전자를 분리해 야생 경루 우산버섯의 원형질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형질전환 버섯의 리그닌 분해 능력은 야생 백색부후균보다 4배나 뛰어난 것
- 형질전환 버섯은 환경호르몬인 노닐페놀(Nonylphenol)을 야생종에 비해 4배 더 빨리 분해
출처 : 화학저널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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