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영일반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시행중인 경비 절감 방안

케이탑 2009. 4. 25. 18:04

- 삼성전자 : 수원사업장에 재활용센터 운용

- LG전자 : 각 부서에 TF팀 운용해 3조원 경비 절감 프로젝트 진행 중

- KT : 본사 및 지사에서 신문 스크랩 전면 폐지해 하루 종이 2만장 절약

- 대한전선 : 창가 쪽 형광등 빼고, 엘리베이터 운용도 줄임

- 일진다이아몬드 : 안 쓰는 사무용기기 및 장비 매각

- 스즈키 : 전사원 서랍 조사해 꼭 필요한 사무용품만 남기고 전부 압수

- 화낙 :  명예회장과 사장도 신칸센 자유석 이용, 회사 시설 이외에서 숙박 금지

- 모리마쓰공업 : 12년째 인근 찻집을 사장실로 이용

- 미라이공업 : 창업주는 1991년 구입한 승용차 18년재 이용, 형광등 스위치마다 책임사원 지정

- JAL : 사장이 버스나 전철 등으로 출퇴근

출처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