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 가운데 가장 작은 벌새는 1초에 55번의 날개짓을 하면서 공중에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척추동물이다. 벌처럼 날면서 꽃의 꿀을 먹고 수직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곤충의 날개짓은 좀 더 빨라서 꿀벌은 1초에 200번, 모기는 1초에 600번에 달한다. 생물은 인간의 기술로는 실현할 수 없는,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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