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조선왕조 광해군 때였다고 전해진다
- 설탕과 토마토는 찰떡궁합이 아닌 상극이다. 토마토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B가 설탕의 신진대사에 쓰이면서 손실되기 때문이다
- 토마토의 웰빙 요소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토마토의 주요성분인 리코펜과 쿠마릭산, 크로로겐산에 의한 항아미효과, 비타민 C에 의한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에 대한 개선 효과, 변비, 노화방지, 골다공증 예방 등 셀수 없이 많다
- 토마토는 날로 먹든, 주스로 갈아 먹든, 샐러드에 넣어 먹든, 쪄서 먹든, 구워먹든 그 맛과 향과 영양소를 유지한다
- 특히 가열해서 먹는 게 영양에는 가장 좋다. 가열을 하면 리코펜의 신체 흡수가 더욱 활발해지고, 리코펜 자체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하면 더욱 흡수가 잘 되는 것이다